BEST BUSINESS PARTNER!

고품질의 제품만을 취급하여 고객님의 만족을 우선으로 합니다.

공지사항
Home 고객센터 공지사항

반도체뉴스 애플·테슬라·삼성 … 빅테크, 반도체 자급자족 나섰다, 6월 12일 데일리뉴스 요약

조회 2,175 작성일2023-06-12 10:52

본문


4대그룹 “공급망 대응 강화”… LG ‘전략센터’ 출범 ◀ 더보기  

LG그룹의 글로벌 대응 총괄조직인 ‘글로벌전략센터’가 7월 출범한다. 센터장에는 국무조정실 1·2차장을 지낸 윤창렬 서울대 객원교수(56)를 영입할 예정이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 움직임이 빨라지는 가운데 LG 외에도 삼성, SK, 현대자동차 등 4대 그룹은 최근 일제히 관련 전문가들을 영입하면서 전담 조직을 강화하고 있다. (원문: 동아일보) 


"물 먹는 하마라더니"…삼성·하이닉스 '물관리' 잘하네 ◀ 더보기  

반도체 기업들이 수자원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물 먹는 하마’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물을 사용하는 반도체 산업에서 물은 핵심 자원으로 꼽히기 때문이다. 제조 공정에서 발생한 폐수를 깨끗이 정화해 방류하는 것은 물론 수원지에서 끌어 쓰는 물의 양을 줄이기 위해 폐수를 재활용하기도 한다. 반도체 공장 방류수는 과거 오·폐수로 여겨졌지만, 최근 오히려 주변 하천의 생태계를 재생시키는 ‘착한 물’로 주목받고 있다. (원문: 한국경제)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온실가스 배출량, 더 정확히 산정한다 ◀ 더보기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업종의 온실가스 배출·감축량을 더 정확히 산정하기 위해 온실가스 공정시험 기준을 개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원문: 뉴시스) 


반도체 투자 기지개 KDI "경기바닥 접근" ◀ 더보기  

삼성전자 경영위원회가 지난달 17일 메모리 반도체 투자 안건을 통과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삼성전자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경영위원회에서 '투자'라는 단어가 등장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 같은 조치는 삼성전자가 시장 추이를 지켜보다 투자 적기라는 판단을 내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7월 9차례 회의에서 총 8건의 투자 안건이 처리됐다가 올해 들어 1~4월에는 한 차례도 투자 안건이 테이블에 오르지 않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삼성전자 수뇌부가 하반기 반도체 경기 '턴어라운드'에 대한 전망에 힘을 싣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원문: 매일경제) 


"하드웨어 인재 갖춘 韓 팹리스, 해외 도전을" ◀ 더보기  

팹리스(반도체 설계) 스타트업 파두의 이지효 대표(사진)는 9일 전북 전주 라한호텔에서 열린 ‘제8회 스타트업 생태계 콘퍼런스’ 기조연설에서 “거대한 골리앗 대신 다윗과 같은 혁신적 스타트업들에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주최로 2015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 콘퍼런스는 창업자, 벤처캐피털(VC), 스타트업 지원기관 등 업계 주요 인사들이 스타트업 생태계를 두고 대화하고 토론하는 자리다. (원문: 한국경제)


기가비스, 日반도체 기판 제조사와 32억 규모 공급계약 ◀ 더보기  

기가비스는 지난 6일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사와 32억원 규모의 설비 공급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기가비스는 이번 수주로 플립칩 볼 그리드 어레이(FC-BGA) 기판 수리 설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원문: 뉴시스) 


EU, 유럽내 반도체 연구 보조금 11.2조원 지원 승인 ◀ 더보기  

유럽연합(EU)의 행정부격인 집행위원회가 유럽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220억유로(약 11조2000억원)의 지원을 승인한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원문: 뉴스1코리아) 


‘반도체 자립’ 총력 日·EU, 초격차 韓 위협 ◀ 더보기  

‘반도체 자국 우선주의’를 선언한 미국을 시작으로 각국에서 반도체 산업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일본과 유럽은 자국 내 반도체 역량 확대를 위한 수조원의 지원금을 쏟아붓는다. 세계 반도체 공급망의 70%쯤을 차지하는 한국과 대만에서 벗어나 자급자족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원문: IT조선) 


‘탈(脫) ARM’ 동맹 결성한 빅테크..알고보니 적과의 동침? ◀ 더보기  

최근 영국의 반도체 설계 기업 ‘암(ARM) 진영’에 속한 반도체·정보기술(IT) 기업들이 ‘탈(脫) 암’ 동맹에 시동을 걸었다. 삼성전자와 구글, 인텔, 퀄컴 등이 주요 동맹군이다. 이들 기업은 암이 라이선스 비용을 올리는 등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보고 암으로부터 벗어난 오픈소스 반도체 설계 자산 ‘RISC-V(리스크 파이브)’ 아래 모이고 있다. (원문: 문화일보) 


TSMC, 첨단 패키징 팹 'AP6' 신규 오픈…"年 웨이퍼 100만장 생산" ◀ 더보기  

대만 주요 파운드리 TSMC가 신규 반도체 패키징 공장을 공식 개장했다. 해당 공장은 기존 TSMC의 패키징 공장 4개를 합한 것보다 1.3배 큰 면적으로, 연간 100만개 이상의 12인치 웨이퍼에 달하는 최첨단 패키징 공정을 양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ZDNETKorea) 


TSMC, 5월 매출 올 저점 대비 21% 성장...“저점 지났다” ◀ 더보기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위탁 생산) 기업 대만 TSMC가 5월 1765억3700만 대만달러(약 7조44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9일 공시했다. 글로벌 반도체 불황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 줄어든 매출을 기록했지만, 올해 최저 월간 매출을 찍었던 지난 3월(1454억800만 대만달러)에 비해 21.4% 성장했다. 대만 자유시보는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 부품 제조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TSMC의 첨단 공정 가동률도 회복되고 있다”며 “4월에 이어 5월까지 2개월 연속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TSMC의 매출이 저점을 딛고 본격 회복세로 전환됐다는 것이다. (원문: 조선일보) 


반도체 '2나노 전쟁' 재점화…TSMC 선공에 삼성 바짝 추격 ◀ 더보기  

최첨단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정인 2나노(㎚·10억분의 1m) 기술 선점을 둘러싼 글로벌 반도체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다. 나노는 반도체 회로 선폭을 의미하는 단위로, 선폭이 좁을수록 소비전력이 줄고 처리 속도가 빨라진다. 현재 가장 앞선 양산 기술은 3나노다. (원문: 연합뉴스) 


메모리 반도체 만년 2등은 옛말… SK하이닉스, D램·낸드 신기술 경쟁서 선두로 ◀ 더보기  

SK하이닉스가 올해 들어 잇달아 세계 최초 타이틀을 따내며 메모리 반도체 1위 삼성전자를 위협하고 있다. 통상 D램의 경우 공정전환 속도가 삼성전자에 비해 6개월에서 1년 이상 뒤처졌다. 하지만 10㎚(나노미터·1㎚는 10억분의 1m)대 초반 공정에 가까워지면서 사실상 추월에 성공했고, 취약점으로 꼽혔던 낸드플래시 분야에서도 신기술을 가장 먼저 정착시키고 있다. (원문: 조선biz) 


애플·테슬라·삼성 … 빅테크, 반도체 자급자족 나섰다 ◀ 더보기  

제조업체가 직접 설계해 만든 반도체가 스마트폰, 자동차 등 완성품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맞춤형 반도체가 완성품 성능을 높이고 외부 반도체 의존도를 낮춰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애플, 테슬라 등 전 세계 주요 제조업체들이 반도체 자급자족에 나선 이유다. (원문: 매일경제) 


AI열풍에 반도체 회복 기대 미래 투자 밀어붙이는 삼성 ◀ 더보기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는 반도체 시장이 올해 2분기 저점을 찍고 3분기에 반등을 시작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1위 기업인 삼성전자의 감산 효과가 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관측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서버 시장 회복 등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 때문이다. (원문: 매일경제) 


경계현 삼성전자 DS 사장 “반도체 맞춤형 생성 AI 도입 추진” ◀ 더보기  

삼성전자가 지식 검색과 회의록 정리·요약 등 업무 맞춤형 기능을 갖춘 자체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도입한다. 보안상 이유로 기업 내 사용을 일시 중단한 오픈AI의 생성 AI 챗GPT를 대체할 수 있는 수준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원문: 전자신문) 


한국 온 ‘챗GPT 아버지’ 올트먼 “韓과 AI반도체 협력 원해” ◀ 더보기  

‘챗(Chat)GPT의 아버지’로 불리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9일 한국을 처음 방문해 한국과 협업하고 싶다는 의사를 강력하게 밝혔다. 올트먼 대표가 한국의 반도체 생태계에 관심을 표시하면서 AI반도체 공동 개발, 국내 스타트업 투자 등 관련 협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 동아일보) 



기사 전문 링크: KSIA https://www.ksia.or.kr/infomationKSIA.php?data_tab=1 

  • 이전글 23.06.19
  • 다음글 2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