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뉴스 "中 반도체·AI에 투자하지마"…바이든, 새 행정명령 내놓는다, 4월 21일 데일리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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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中일대일로' 탈퇴 고심 ◀ 더보기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이탈리아 경제재정부 고위 인사들이 최근 대만 타이베이를 방문해 반도체 생산·수출과 관련된 논의를 나눈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이들은 대만 측과 반도체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의논하면서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매일경제)
대만 이어 미국까지…반도체 '인재 확보' 총력전 ◀ 더보기
전 세계 반도체 인력난이 가중되는 가운데 공격적인 미래 인재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각국은 반도체 기업 유치에 이어 반도체 기업에 취업하는 외국인에게 비자 발급 요건을 대폭 완화하는 등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원문: 뉴시스)
에이프로세미콘 50억 시리즈A 성공...GaN 역량 확대 ◀ 더보기
에이프로세미콘이 50억원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에이프로세미콘은 이차전지 장비 기업 에이프로의 반도체 사업부가 분사한 회사로, 전력 반도체로 쓰이는 질화갈륨(GaN)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투자금을 GaN 반도체 검사 역량 강화에 투입할 계획이다. (원문: 전자신문)
AI모델-반도체-클라우드까지 한 번에…초거대 AI '풀스택' 대전 ◀ 더보기
국내 ICT(정보통신기술) 기업 간 초거대 AI 풀스택(Full-Stack·전천후) 기술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초거대 AI 모델 개발에서 AI 서비스에 특화된 반도체·클라우드 등 인프라 구축 전쟁으로 진화했다. 초거대 AI를 활용해 맞춤형 서비스를 만들려는 기업이 느는 만큼,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운영환경까지 모두 갖춘 풀스택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원문: 머니투데이)
韓日기업인, 공부모임 발족 에너지·배터리등 협력 모색 ◀ 더보기
20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서울재팬클럽(SJC)은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간담회를 하고 "한일 경제협력 공부 모임을 통해 두 나라 경제계 간 협력 사항을 파악하고 스터디 결과를 도출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원문: 매일경제)
中창신메모리 "19조 IPO" 美 반도체 포위망에 반격 ◀ 더보기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가 올해 상하이에 기업공개(IPO)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전했다. 목표 기업가치는 145억달러(약 19조1800억원) 이상이며, 중국의 기술 열망을 자극할 이정표적 데뷔라고 매체는 전했다. (원문: 매일경제)
커지는 美·유럽 '협공' 가능성…멀어지는 中 '반도체 굴기' ◀ 더보기
유럽이 '첨단 반도체 자국주의'를 강화하고 나섬으로써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또 다른 도전을 맞게 됐다. 무엇보다 중국은 유럽이 대(對)중국 첨단 반도체 수출과 기술 전수 차단에 주력하는 미국과 협력할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원문: 연합뉴스)
수요위축에도 실적 선방 TSMC…“2분기는 어려울 것” ◀ 더보기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가 세계 반도체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에 시장 전망치를 넘어서는 순이익을 냈다. 그러나 TSMC는 세계적인 반도체 수요위축이 계속되면서 올해 2분기 실적은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원문: 매일경제)
TSMC, 美보조금 20조 신청… 독소조항엔 불만 ◀ 더보기
중국의 기술 굴기(崛起)를 억제하고, 글로벌 반도체 패권을 다시 손에 쥐려는 미국의 공격적인 정책들이 부작용을 낳고 있다. 520억달러(약 69조원) 규모의 보조금을 약속한 ‘반도체법’은 기업 사정에 맞지 않는 독소 조항으로 비판을 사고 있고, 3년 넘게 지속된 대중 수출 규제는 자국 기업에 타격을 주고 있다. (원문: 조선일보)
반도체법-IRA 쟁점… 세부조정으로 韓기업 피해 최소화 ◀ 더보기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지난달 23일 미국 상무부 관계자들의 방한을 앞두고 이같이 말했다. 이번 방한은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법 가드레일(안전장치) 조항을 설명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들은 대만, 일본보다 한국을 먼저 찾았다. (원문: 동아일보)
SK하이닉스·TSMC "까다로운 조건 불만 많지만" 반도체법 보조금 신청서 낸다 ◀ 더보기
SK하이닉스와 TSMC 등 국제 반도체 업체들이 미국이 자국 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해 제정한 반도체과학법(CHIPS Act)을 근거로 반도체 기업들에 지원하기로 한 보조금을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미 정부가 내건 까다로운 조건이 불만스럽지만 일단 신청서를 내고 대신 세부 조건에 대해선 추가 협상을 통해 풀어보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원문: 한국일보)
SK, 세계첫 12단 적층 고성능 D램 개발 ◀ 더보기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12단을 적층한 '고대역폭 메모리(HBM3)'를 개발했다. HBM은 데이터 처리 속도를 높인 고성능 D램이다. 전 세계적 화두인 인공지능(AI) 서비스에 필수로 꼽히는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가 기술력을 앞세워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원문: 매일경제)
정부,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정밀화학소재 개발 지원 ◀ 더보기
정부가 올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약 280억원 규모로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3개 분야에 대한 정밀화학소재 개발을 지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 필수전략기술 고도화를 위한 고부가 정밀화학소재 개발' 사업을 공고,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문: 연합뉴스)
"中 반도체·AI에 투자하지마"…바이든, 새 행정명령 내놓는다 ◀ 더보기
미국 정부가 반도체 등 첨단 분야의 대(對)중국 투자를 금지하는 새로운 행정명령을 다음달 발표할 전망이다. 미국 첨단 기업과 투자금융사는 물론 미·중 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 업체 등 해외 기업에도 여파가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한국경제)
기사 전문 링크: KSIA https://www.ksia.or.kr/infomationKSIA.php?data_tab=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