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뉴스 “삼성전자 혼자선 세계 1등 할 수 없어… 초일류 반도체 생태계 만들 것”, 4월 12일 데일리뉴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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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총아 '센서 반도체 파운드리' 생태계 만드는 DGIST ◀ 더보기
DGIST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총아로 떠오른 센서 반도체 연구 파운드리 생태계 조성에 나서면서 업계와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센서 반도체를 포함한 비메모리 반도체는 한국에서는 그동안 미답의 영역이었지만 전기 전자제어는 물론 모빌리티, 화학, 바이오, 환경 등 모든 영역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부품이 되고 있다. (원문: 한국경제)
韓 팹리스 포인투테크놀로지, 美 대형 고객사에 네트워크 솔루션 공급 ◀ 더보기
국내 스타트업 포인투테크놀로지가 전력 소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네트워크 인터커넥트 제품을 미국의 대형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플랫폼 기업에 납품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세계 최대 네트워크 케이블 기업인 몰렉스에 이어 추가로 3개사에 공급을 진행중이다. (원문: 조선Biz)
네패스, AI 반도체에 적용하는 3D 패키징 핵심 기술 확보 ◀ 더보기
반도체 후공정 기업 네패스(대표 이병구)가 'FOWLP(팬아웃 웨이퍼 레벨 패키지)를 이용한 3D IC 핵심 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네패스와 합동 연구단은 고성능 인공지능 반도체에 적용 가능한 3D 집적화 패키징 기술, 핵심 소재 및 테스트 솔루션 완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원문: ZDNETKorea)
반도체 3중고…반등을 준비하자 ◀ 더보기
편자의 못(horseshoe nail). 못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서양 속담이다.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은 이런 격언을 남기기도 했다. “못(nail)을 잃으면 편자(horseshoe)를 잃어버리고, 편자를 잃으면 말을 잃는다. 말이 없으면 기수를 잃는다.” 편자는 말발굽에 대는 U자형 쇠붙이를 가리키고, 말 전용 신발이라고 할 수 있다. 편자를 말발굽에 부착하기 위해 못을 박는데, 못 하나를 잃으면 큰 재난이 초래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표현이다. (원문: 아주경제)
이달 무역적자 벌써 34억달러…반도체 수출 40%↓ ◀ 더보기
관세청은 4월 1~10일 수출액이 140억27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승용차(64.2%) 선박(142.1%) 자동차 부품(6.7%) 수출이 증가했지만 반도체 수출이 39.8% 감소한 영향이 크다. 반도체는 한국 수출의 5분의 1을 차지한다. 석유제품(-19.9%) 철강제품(-15.1%) 무선통신기기(-38.8%) 수출도 줄었다. (원문: 한국경제)
日 정부, 반도체 연합 '라피더스' 신공장에 2.9조원 추가 지원 ◀ 더보기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일본 경제산업성이 라피더스가 훗카이도 치소세시에 건설하는 신규 반도체 공장에 추가 보조금 3천억 엔을 지급하는 계획을 마무리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번에 확보한 추가 보조금은 라피더스가 2025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프로토타입 라인을 구축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원문: ZDNETKorea)
엔비디아 초고성능 컴퓨팅 자원, 광주 AI 데이터센터에 제공 ◀ 더보기
초거대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컴퓨팅 자원인 글로벌 기업 엔비디아의 'H100'이 국내 최초로 광주에 제공된다.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광주 첨단 3지구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핵심 시설인 AI 데이터센터에서 하반기부터 H100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원문: 연합뉴스)
중국, 마이크론 막으면 삼성·하이닉스 반사이익? ◀ 더보기
중국이 마이크론을 대상으로 조사에 돌입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하지만 반도체를 둘러싼 미·중 갈등이 강경 국면으로 장기화하면 결국 한국 기업들이 떠안아야 할 리스크가 커진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원문: 국민일보)
美규제 속 中상무부장, 인텔 CEO 만나…"반도체 산업망 논의" ◀ 더보기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장관)이 11일 베이징에서 미국 반도체기업 인텔의 패트릭 겔싱어 최고경영자(CEO)와 만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중국 상무부를 인용해 전했다. 중국 상무부는 왕 부장이 이날 베이징에서 겔싱어 CEO를 만나 글로벌 반도체 산업망의 안보와 안정 유지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원문: 연합뉴스)
TSMC "美 정부와 반도체법 보조금 조건 협의 중" ◀ 더보기
글로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1위 업체인 대만 TSMC가 미국 정부와 반도체법 보조금 조건을 두고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10일(현지기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TSMC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반도체법 세부 사항에 대해 미국 정보와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 뉴시스)
잘나가던 TSMC도 먹구름…46개월 만에 월 매출 감소 ◀ 더보기
TSMC는 지난달 매출이 1454억1000만 대만달러(약 6조3000억원)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5.4% 줄었다고 11일 발표했다. TSMC의 월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줄어든 것은 2019년 5월 이후 3년 10개월 만이다. 1분기 전체 매출은 5086억 대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6% 증가했지만, 시장 추정치(블룸버그통신)인 5255억 대만달러를 밑돌았다. (원문: 중앙일보)
AI용 반도체 강펀치… TSMC, 3분기 연속 삼성 앞질렀다 ◀ 더보기
세계 1위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기업인 대만 TSMC가 3개 분기 연속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DS) 매출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현지 시각) TSMC가 공개한 실적 자료에 따르면 TSMC는 올 1분기(1~3월)에 누적 매출 5086억3300만 대만달러(약 22조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매출은 14조~15조원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TSMC는 지난해 3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에서 삼성전자를 넘어섰다. 반도체 업계에선 “이대로 가다간 올해 삼성전자가 연간 매출 ‘글로벌 1위 반도체 기업’ 타이틀을 TSMC에 넘겨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문: 조선일보)
"퀄컴 의존 줄이자" 칼 간 삼성전자… '엑시노스' 부활 시동 ◀ 더보기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자사 AP 엑시노스 라인업에 미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회사) AMD의 차세대 그래픽 솔루션을 확대,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스마트폰의 두뇌'라 불리는 AP는 모바일 기기의 연산과 멀티미디어 구동 기능을 담당하는 시스템반도체다. (원문: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혼자선 세계 1등 할 수 없어… 초일류 반도체 생태계 만들 것” ◀ 더보기
삼성전자가 2042년까지 300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에 나선 가운데 소부장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초일류’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내걸었다. 11일 경기 용인시 기흥ICT밸리에서 열린 ‘2023 용인 반도체 컨퍼런스’에서 박진수 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센터 상무는 “삼성전자 혼자서는 세계 1등이라고 할 수 없고, 결국 협력사의 경쟁력이 삼성의 경쟁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원문: 조선Biz)
기사 전문 링크: KSIA https://www.ksia.or.kr/infomationKSIA.php?data_tab=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