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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뉴스 반도체 장비 톱 5, 中 매출 내리막길, 3월 28일 데일리뉴스 요약

view 1,932 작성일09:33 28-Mar-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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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회로기판 등 생산능력 확장 위해 국방물자생산법 발동 ◀ 더보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인쇄회로기판(PCB)과 차세대 패키징(advanced packaging) 관련 미국 내 생산 능력을 확장하기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PA)을 발동했다. (원문: 연합뉴스) 


인텔, 모바일 이어 13년만에 PC용 모뎀 사업 손 뗀다 ◀ 더보기  

인텔이 스마트폰용 5G/LTE 모뎀 사업 철수에 이어 PC용 모뎀 사업도 정리하기로 했다. 2010년 독일 인피니언 무선 사업부 인수 의사를 밝힌지 약 13년 만이다. (원문: ZDNETKorea) 


화웨이, 반도체 설계·검증 SW 개발 ◀ 더보기  

영국 로이터통신은 24일(현지시간) 화웨이가 중국 토종 소프트웨어 기업들과 14나노미터(1㎚=10억분의 1m) 이상 반도체를 설계할 때 쓰는 설계·검증 도구를 개발했다고 중국 경제 매체 차이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원문: ZDNETKorea) 


보세창고 '반도체 수출기지'로 변신 ◀ 더보기  

정부가 인천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5500평(약 1만8000㎡) 규모 보세창고를 복합물류시설로 변경해 반도체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한다. 최근 반도체 수출이 급락하면서 이달 25년 만에 13개월 연속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할 것이 유력해지자 화물관리 규제를 풀어 반도체 등 핵심 품목 수출 수요를 한국으로 끌어오겠다는 전략이다. (원문: 매일경제) 


김동연 "용인반도체산단에 일본 소부장 유치? 국내 기업 우선" ◀ 더보기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7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일본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에 대해 저는 조금 대통령 발표와 결을 달리한다"고 밝혔다. (원문: 연합뉴스) 


주저앉은 DDI시장… LX세미콘·DB하이텍 "신사업 승부건다" ◀ 더보기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TV·IT제품의 수요 둔화로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악화가 지속되면서 주요 부품인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시장도 가격 하락과 수요 둔화를 피하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LX세미콘과 DB하이텍 등 이 제품을 주력 시장으로 삼고 있던 국내 시스템반도체 기업들은 불경기에 대응하기 위해 성장동력을 다른 사업으로 옮겨가고 있다. (원문: 디지털타임스) 


챗GPT發 훈풍에 감산 맞물려…"메모리 바닥신호 더 뚜렷" ◀ 더보기  

반도체 업계에서 하반기 D램 시장의 수요 역전을 예측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된다. 메모리반도체 회사들의 감산 작업에 따른 공급량 감축과 챗GPT 등 새로운 인공지능(AI) 기술의 출현으로 인한 수요 반등이다. 저점을 찍은 세계 거시경제지표 등도 메모리 수요 회복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이런 추세는 하반기로 갈수록 강해져 4분기에는 반도체 D램 수요가 공급을 5.81%나 앞설 것으로 분석된다.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바닥에 다다랐다는 신호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는 얘기다. (원문: 서울경제) 


"3분기부터 공급부족"…D램, 살아난다 ◀ 더보기  

글로벌 둔화로 부진을 겪고 있는 메모리반도체 D램 시장에서 올 3분기부터 공급 부족 현상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챗GPT 등 인공지능(AI), 신규 D램 교체에 각종 정보기술(IT) 기기 수요가 늘어나면서 본격 반등할 것이라는 얘기다. (원문: 서울경제) 


"2나노, 내가 먼저"…삼성전자·TSMC 기술 경쟁 '각축' ◀ 더보기  

차세대 첨단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정인 '2나노미터'(㎚·10억분의 1m)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반도체 업체들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원문: 뉴시스) 


최시영 삼성 파운드리 사장 "삼성 생태계 강화해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투자 발 맞추겠다" ◀ 더보기  

최시영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사장이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투자를 촉진할 적극적 지원을 주문했다. 세액공제 뿐 만 아니라 신속한 인허가 절차와 전력·용수 조기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삼성 파운드리 사업 전략으로 '생태계 확대'를 내세웠다. (원문: 전자신문) 


삼성 “반도체 인위적 감산 없다”…SK하이닉스 직격탄 ◀ 더보기  

삼성전자가 메모리반도체 수요의 지속적 감소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도 “인위적 감산은 없다”는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경계현 디에스(DS)부문장(사장) 등 반도체사업부 수뇌부와 워크숍을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원문: 한겨레) 


삼성, 울산·대구·광주 과기원에 반도체학과 ◀ 더보기  

경기 용인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에 300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삼성전자가 지역 반도체 인재 육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역에 소재한 3개 과학기술원에 반도체 계약학과를 신설해 5년간 500여 명의 반도체 인재 양성에 나선다. 27일 삼성전자는 반도체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울산·대구·광주 등 3개 과학기술원과 반도체 계약학과를 신설하기로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는 국가 반도체 생태계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취지라는 게 삼성전자 측 설명이다. (원문: 매일경제) 


이재용 이어 최태원까지, 中 고위급 포럼 연일 참석...반도체 해법 모색 ◀ 더보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 회장이 연이어 중국 내 주요 행사에 참석, 대중국 전략 행보를 이어간다. 미·중 갈등의 한가운데 놓인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해법 모색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원문: 전자신문) 


中, 노골적인 '반도체 굴기'…한국서 R&D·기업 인수 ◀ 더보기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심상치 않다. 미국의 대중 반도체 규제를 피해 한국에서 반도체 기술을 확보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경쟁이 격화할수록 한국에서 연구개발(R&D) 기능을 강화하고, 기업 인수 추진 사례도 확인됐다.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국내 인력과 기술 유출이 우려된다. (원문: 전자신문) 


반도체 장비 톱 5, 中 매출 내리막길 ◀ 더보기  

글로벌 반도체 장비 상위 5개사의 지난 4분기 중국 매출 비중이 모두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미국이 첨단 반도체 제조 장비의 중국 수출을 가로막은 여파로 분석된다. 반면 미국 비중은 점차 확대돼 반도체 장비 시장 무게 중심이 옮겨가는 양상이다. (원문: 전자신문) 


"韓 반도체 장비 투자액, 내년 中추월…美 수출 규제 영향" ◀ 더보기  

한국의 내년 첨단 반도체 제조장비 투자가 올해보다 대폭 늘어나 중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팹(fab·반도체 생산공장) 장비 투자액은 내년 210억달러(약 27조3천억원)로, 올해보다 4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원문: 연합뉴스) 


“IRA·반도체 법은 ‘제로섬’ 정책…미국에도 득보다 실” ◀ 더보기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자국 제조업 부활을 위해 동맹들까지 소외시키는 ‘제로섬’ 방식의 산업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며,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반도체지원법 등의 ‘차별 논란’을 바로잡는 것이 시급하다는 미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원문: 경향신문) 


美, 반도체지원금 깐깐한 심사 예고…"예상 수익 계산법도 제출" ◀ 더보기  

미국 정부가 반도체법(CHIPS Act) 지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이 예상 현금흐름 등 수익성 지표를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산출 방식을 검증할 수 있는 엑셀 파일 형태로 제출하도록 했다. (원문: 연합뉴스) 



기사 전문 링크: KSIA https://www.ksia.or.kr/infomationKSIA.php?data_ta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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